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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12-02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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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민관 협력 싱글 시니어 정서.건강 지원사업 실시

기사입력 2021-11-23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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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통신뉴스=강천수 기자]강진군은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승옥·정태권), 강진노인맞춤돌봄센터(센터장 최정윤), 군동새마을부녀회(회장 한옥경)와 함께 반려식물 화분과 밑반찬을 만들어 관내 홀몸 어르신 125가구에 전달했다.

이번 사업은 함께 사는 가족이 없어 우울감, 외로움, 영양 불균형 등의 도움과 관심이 필요한 홀몸 어르신들께 적절한 영양공급과 정서적 안정을 지원하고자 민·관 협력으로 ‘희망씨앗 반려식물 화분 만들어 드리기’와 ‘밑반찬 만들기’ 등 2개 사업을 추진했다.
 

이승옥 군수는 “반려식물은 동물과 달리 많은 비용이 들지 않고 키울 수 있는데다 생활지원사들과 정서적인 교감도 이루어져 어르신들의 외로움을 달래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코로나19 상황에서도 홀로 사는 어르신들의 안전과 안부를 늘 확인해 주시는 생활지원사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했다.

한편 군은 홀로 사는 어르신들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이는 일이 없도록 민관 연계 협력 사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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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천수 기자 (ikbc88@hana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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