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1-12-02 12:21

  • 뉴스 > 사회

광주도시철도공사, 우수시책 발굴.연구 '분임연구 경연대회' 개최

기사입력 2021-11-22 20:33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 스토리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0
[중앙통신뉴스=박은정 기자] 광주도시철도공사(사장 윤진보)는 최근 광주시 서구 마륵동 본사 상황실에서 우수시책 발굴과 연구하는 직장분위기 조성을 위한 ‘분임연구 경연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경연대회에서는 한 해 동안 공사 직원들이 자체 연구분임을 결성해 이뤄낸 결과물 중 우수한 연구 10건이 본선에 올라공사 내·외부 전문가들의 꼼꼼한 심사를 받았다. 공사는 지난 2월 연구분임 모임을 총 51개 결성, 수익창출.원가절감.기술개발 등 각 분야별 연구·학습를 실시해왔다.

심사 결과 최우수분임에는 토목팀의 '궤도 고저방향 측정자 개발'이, 우수분임에는 차량팀의 'IoT기반 전동차 주행을 위한핵심장치 실시간 상태감시 및 데이터 기록 시스템 구축' 외 2개 분임이 각각 올라 큰 박수를 받았다.

특히 이번 분임연구 경연대회를 통해 현장의 경험과 통찰력이 담긴 아이디어들이 시제품으로 제작돼 구성원들에게 공유되는 등업무 개선과 고객서비스 측면에서 좋은 평을 얻었다. 또한 ESG 경영과 관련한 연구 '사회적 가치 성과 자가점검 시스템 연구개발'도 많은 관심을 받았다. 

이와 관련 공사 윤진보 사장은 “이번 분임연구 성과를 실제 업무현장에 적용하여 안전과 고객만족에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면서 “앞으로도 끊임없이 연구하고 학습하며 최고의 도시철도를 운영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광주도시철도공사 #분임연구 경연대회 #궤도 고저방향 측정자 개발 #윤진보
-Copyright ⓒ중앙통신뉴스 ikbc.net 무단복제 및 전재 재배포금지
 

박은정 기자 (ikbc88@hanamail.net)

댓글0

스팸방지코드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