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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4-14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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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신세계 법인 26주년 기념 봄 전시회 열린다

기사입력 2021-04-07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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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신세계 본관 1층 광장에 전시된 김우진 작가의 작품
[중앙통신뉴스=박은정 기자]㈜광주신세계(대표이사 이동훈)가 광주 현지 법인 26주년을 기념하기 위하여 본관 1층 광장에 김우진 작가의 작품을 4월 5일부터 5월 9일까지 전시한다.

광주신세계는 이번 법인 26주년 테마를 ‘업싸이클링’ 으로 정하여 지난 4월 5일부터 내구연한이 지난 소방 장비를 활용하여 만든 아이템을 판매하는 ‘119REO’ 행사와 더불어 버려진 플라스틱, 폐현수막 등으로 작품을 만드는김우진 작가의 작품을 설치했다.

광주신세계 1층 광장에는 폐 현수막으로 높이 5m 강아지 모양의 거대한 공기 조형물인 ‘utopia-lab’ 작품을 중앙에 전시하고 ‘사슴작가’로 불릴 만큼 다수의 사슴 모양의 작품을 만드는 김우진 작가의 ‘Deer’ 작품도 함께 전시되었다.

이번 작품 전시는 우리에게 친근한 동물인 강아지와 사슴을 주제로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감상하기 좋고 다채로운 색감으로 표현하여 어른들에게는 밝고 힘찬 기운을 전하고, 어린이들에게는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우는 소중한 전시가 될 것으로 보인다.
광주신세계 본관 1층 광장에 전시된 김우진 작가의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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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기자 (ikbc88@hana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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