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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4-14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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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다중이용시설 대상 코로나 19 ‘안심콜’ 신청 접수

기사입력 2021-04-07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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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다중이용시설 음식점에서 실시하고 있는 안심콜서비스
[중앙통신뉴스=강천수 기자]강진군(군수 이승옥)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통화방식 방문자 기록관리 서비스(“안심콜”)를 음식점, 카페, 숙박시설 등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신청 접수한다.

안심콜 서비스는 방문자가 해당시설 출입 전 각 사업장에 부여된 고유전화번호로 전화하면 방문자의 방문일시·전화번호가 자동으로 저장된다. 수집된 정보는 감염병 역학 조사용으로 4주 보관 후 자동으로 삭제되며, 통화료는 강진군이 전액 부담한다.

안심콜 기존 전자출입명부(QR코드) 사용에 어려움을 겪었던 방문자가 손쉽게 이용할 수 있으며, 수기 출입명부 작성에 따른 개인정보 유출 우려와 오작성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또한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시 신속한 역학조사가 가능해 검사기관과 이용자 모두에게 편리하다.
 
한편, 군은 안심콜 서비스 확대를 위해 관내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신청을 독려하는 한편, 가입 사업장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안내 스티커를 제작해 배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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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천수 기자 (ikbc88@hana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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