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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4-14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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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3월의 공무원에 ‘최윤영-서태권’ 주무관

국내 유일 AI 특화 경제자유구역 지정 및 경제자유구역청 개청 기여

기사입력 2021-04-06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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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통신뉴스=윤 산 기자]광주광역시는 3월 ‘이달의 공무원’으로 광주경제자유구역청 최윤영, 서태권 주무관을 선정하고 6일 시청 비즈니스룸에서 시상했다.

최윤영 주무관은 AI(인공지능) 융복합 특화산업 육성 등 광주만의 차별성 있는 개발계획을 수립하고,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위한 평가에 치밀하게 대비했다. 더불어 중앙부처 협의를 통해 빛그린국가산단 등 4개 지구, 총 4.371㎢에 이르는 지역이 광주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되는데 기여했다.

서태권 주무관은 경제자유구역 예비지정 이후 조직 승인, 전문 인력 및 예산 확보, 개청식 준비 등 2021년 1월 경제자유구역청 개청에 필요한 행정절차를 차질 없이 수행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최 주무관과 서 주무관은 “광주경제자유구역 지정과 경제자유구역청 개청으로 광주는 노사상생 일자리 모델의 전국적 확산 거점이자 인공지능 중심도시로 도약하는 계기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기업이 투자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경제자유구역청은 투자유치 전담기관으로서 국내외 기업 유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산업별 전문인력을 채용하고, 지역 투자환경의 획기적 개선을 위해 투자기업의 조기 안착 맞춤형 지원정책을 추진한다.

또 2027년까지 총 1조6249억원의 투자 유치를 목표로 광주권 산·학·연·관이 연계해 인공지능, 자동차, 에너지, 생체의료 등 신산업 혁신생태계 구축에 집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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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산 기자 (ikbc88@hana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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