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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4-14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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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친화도시' 장흥군, 취약아동 230명 건강방역물품 지원

기사입력 2021-04-06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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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통신뉴스=김성태 기자]장흥군(군수 정종순)은 드림스타트 아동복지 사업으로 KF94 마스크, 홍삼 스틱, 칫솔치약 세트 등 저소득 취약가구 아동에게 필요한 건강 방역 필수 품목을 선정, 145가구 230명의 아이들에게 맞춤형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에 대비해 아동의 면역력 향상 및 건강 증진을 위해 어린이 홍삼 스틱(1개월분), KF94 마스크(11,500장/개인별 50장), 칫솔치약 세트(15개입)로 구성된 건강방역키트를 드림스타트 사례관리사들이 각 가정을 방문하여 전달한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개인 청결의 중요성 및 방역 수칙 준수, 의심 증상 시 검사 방법 등 안내 자료도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 이로써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생활과 일상생활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종순 군수는 “코로나19의 장기화에 맞서 아이들의 건강한 일상을 지키기 위해서는 어른들의 관심과 실효성 있는 지원책이 절실한 시점이다”며 “드림스타트 사업을 통해 취약아동에게 세심한 복지 지원책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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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태 기자 (ikbc88@hana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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