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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4-14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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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사회적기업 전자상거래 ‘스마트 스토어’ 개설 컨설팅 성료

기사입력 2021-04-05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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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통신뉴스=윤 산 기자]광주 서구(구청장 서대석)가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3일에 걸쳐 진행한 사회적기업 전자상거래 ‘스마트 스토어 개설 지원 컨설팅’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컨설팅은 창업전문기관인 (사)창업지원네트워크, K-ICT 창업멘토링센터, 온라인 마케팅 전문기업 세온, 미디어 촬영 전문 모노프레임 스튜디오 등의 참여하에 진행하였다.

사회적기업 및 청년 창업가 10개 업체를 대상으로 현직 온라인 마켓 전문가와 함께 ▲스마트 스토어 개설 ▲제품 홍보 페이지 제작 ▲상품 촬영기법 등 실질적으로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습 위주의 내용으로 운영됐다.

서구 관계자는 “이번 컨설팅이 코로나19 시대에 대응한 온라인 시장 진출을 위한 1차 관문을 통과한 것과 마찬가지라며 향후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온라인 판매 기반을 갖출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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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산 기자 (ikbc88@hana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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