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1-03-06 21:52

  • 뉴스 > 지방자치뉴스

강진군, 신속집행으로 경제회복 ‘총력’

기사입력 2021-02-23 15:35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 스토리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0
[중앙통신뉴스=강천수 기자]  전남 강진군(군수 이승옥)은 지난 18일 예산의 적기 집행을 통해 경기회복에 총력을 기울이기 위한 ‘2021년 상반기 신속집행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상심 부군수 주재로 개최된 회의는 전 실·과·소장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신속집행 추진상황을 점검하여 향후 계획 및 부진사업에 대한 문제점과 대책을 논의했다. 또한 부서장의 관심과 역할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전 직원이 협력해서 재정집행을 추진할 것을 당부했다.

강진군은 지난 1월부터 부서별 1억 원 이상 사업 추진계획 보고회를 개최해 사업의 사전절차, 집행계획 등을 심도있게 모색해오고 있다. 이상심 부군수를 단장으로 지방재정 신속집행 추진단을 구성해 매월 ‘신속집행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하고 집행상황을 점검하는 한편 애로사항 등을 수시로 점검할 계획이다.

특히, 신속집행 이행지침을 적극 검토하여 긴급입찰 소요기간 단축 공고, 계약관련 심사기간 단축 등을 최대한 활용해 지역경제 침체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방침이다.

이상심 부군수는 “모든 사업을 신속하게 추진하는 것이 중요하지만 특히 군민 생활에 밀접한 사업 중심으로 적극적인 재정집행을 추진하겠다”며, “군정에 필요한 예산을 적기에 투입할 수 있도록 전 직원이 협력하여 노력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Copyright ⓒ중앙통신뉴스 ikbc.net 무단복제 및 전재 재배포금지
 

강천수 기자 (ikbc88@hanmail.net)

댓글0

스팸방지코드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