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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무안.일로5일장 3월 1일까지 임시휴장 결정

기사입력 2021-02-19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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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통신뉴스=박석장 기자]무안군은 코로나19의 지역 내 추가 확산을 방지하고자 관내 전통시장 2개소에 대해 오는 3월 1일까지 임시휴장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전통시장 임시휴장일은 무안 5일장(2월 24일, 2월 28일), 일로5일장  (2월 21일, 2월 26일, 3월 1일)으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각 전통시장 상인회와 협의하여 휴장을 결정하였다.

이번 휴장조치에 따라 전통시장 장날에 모이는 외부 노점상 유입 및 장옥은  통제된다.

군 관계자는 “어려운 경기여건 속에서 상인들의 어려움은 이해하지만, 코로나 19 추가 확진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확산 방지 및 예방을 위해 관내 전통시장 5일장을 임시 휴장 조치했다”고 말했다.

한편, 2월 19일 무안전통시장은 임시휴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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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석장 기자 (ikbc88@hana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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