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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 군동면, 2021년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안전 교육 실시

기사입력 2021-02-19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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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통신뉴스=강천수 기자]강진군 군동면(면장 강춘혁)은 지난 16일 면사무소 대회의실에서 2021년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90여 명을 대상으로 직무교육 및 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아름다운 마을가꾸기 사업과 문화재 환경정비사업 참여자 90명을 대상으로 실시되었으며, 현장근무에 앞서 사업 안내 및 기본적인 안전수칙을 공유하여 안전한 일자리 환경을 만들기 위해 마련되었다.

직무교육으로 노인일자리 근로 조건 및 활동비 지급기준, 부정수급 사례, 작업 준수사항 등을 안내하고, 안전교육은 사업 참여중 일어날 수 있는 여러 상황에 대해 사례별 대처 방안을 영상으로 소개하며 참여 참여자들의 깊은 관심과 공감을 이끌어냈다. 이와 함께 강진군 보건소에서 코로나19 예방수칙, 올바른 마스크 착용법도 함께 안내하였다.

노인일자리사업은 노인인구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 생활과 소득지원을 위해 실시하고 있으며, 군동면 노일일자리 사업규모는 경로당 급식, 회계도우미 등 총 7개 사업(공익형) 182명으로 매월 10일 간 근로 활동을 하게 된다. 당초 1월부터 추진할 예정이었으나 일부 사업이 코로나19 확산 우려로 인해 사업 시작이 지연되면서 2월 중순부터 본격적인 일자리 사업을 시작한다.

강춘혁 군동면장은 “작년보다 노인일자리 대상자가 늘어나 어르신의 사회 참여가 더욱 활발해 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이지만 안전한 일자리 활동을 통해 건강한 노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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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천수 기자 (ikbc88@hana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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