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1-03-01 17:32

  • 뉴스 > 사회

최형식 군수,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119 릴레이 챌린지’ 동참

기사입력 2021-02-18 20:02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 스토리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0
[중앙통신뉴스=전정호 기자]18일 최형식 담양군수가 겨울철 주택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를 줄이기 위해 각 가정에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를 권장하는 ‘119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119 릴레이 챌린지는 지난해 11월 9일 제 58회 소방의 날을 맞아 시작된 SNS 캠페인 활동으로, 화재 초기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는 화재감지기와 소화기의 중요성을 알리고 설치를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1-하나의 집‧차량마다, 1-하나의 소화기‧감지기를, 9-구비합시다’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촬영한 뒤 페이스북 등 SNS에 올리고 다음 참여자를 지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최형식 군수는 “코로나19로 인한 실내 활동 및 전열기구 사용 증가로 인해 화재 안전에 특히 유의해야 한다”며 “우리 모두의 안전을 위해 많은 분들이 동참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현재 담양군은 화재예방을 위해 기초수급자 등 취약계층에 대한 소화기 및 감지기 보급 사업을 추진 중이며 피해 시 지원을 위한 군민안전보험 등을 추진하고 있다.

한편, 황숙주 순창군수로부터 지목을 받아 동참한 최형식 담양군수는 다음 챌린지 주자로 김종식 목포시장과 허석 순천시장, 유근기 곡성군수를 지명했다.


-Copyright ⓒ중앙통신뉴스 ikbc.net 무단복제 및 전재 재배포금지

전정호 기자 (ikbc88@hanamail.net)

댓글0

스팸방지코드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