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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3-01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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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 저소득층 임산부.영유아 건강 증진 ‘영양플러스사업’ 추진

기사입력 2021-02-18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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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통신뉴스]장성군이 저소득층 임산부 및 영유아의 건강 증진을 위한 영양플러스사업을 지난 1월부터 추진하고 있다고 전했다.

대상은 장성군에 거주하는 임산부 또는 만6세 미만 영유아가 있는 가정으로, 기준 중위소득 80% 미만의 주민이다. 영양 측면의 위험 집단인 임산부 및 영유아에 대한 맞춤 영양교육 및 지원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월 1회 보충식품을 대상 가정으로 직접 배달해준다.

군에 따르면 1월까지 56가구 71명(임산부 21명, 영유아 50명)에게 1차적으로 분유, 계란, 건어물 등 11종의 보충식품 제공을 완료했다.

장성군 관계자는 “영양플러스사업은 영양상태가 취약한 임산부와 영유아의 건강 증진과 영양상태 개선을 실질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라며 “내실 있게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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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하 기자 (ikbc88@hana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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