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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2-26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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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동 행복학습센터 운영 지원사업 참여 기관.단체 공모

기사입력 2021-01-18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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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아이숲 행복학습센터에서 오뒷세이아 읽기 비대면 프로그램 운영 모습
[중앙통신뉴스=윤 산 기자]광주 서구(청장 서대석)가 이번달 29일까지 행복학습센터 운영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관 및 단체를 공모한다. 

이번 지원사업은 주민 수요와 지역의 특성에 맞는 생활 밀착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주민들에게 근거리 학습권을 보장하기 위함으로 2021년에는 양동·농성권역, 화정1, 2권역, 상무권역, 광천·동천권역, 치평권역, 금호1, 2권역, 유덕권역, 풍암권역, 서창권역 등 권역별 1개소 총 11개소를 지정할 계획이다.

다만, 기존 화정1권역을 포함하여 유덕권역은 2021년까지, 금호2권역은 2022년까지 지원대상으로 지정되어 그 외에 8개권역에 해당하는 평생교육 기관 및 단체만 신규로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조건은 20명 이상이 학습할 수 있는 교육환경이 갖춰진 작은도서관, 커뮤니티센터, 평생교육기관 및 단체 등이다.

지원규모는 11개소 총 9천 6백만원으로써 공모에 선정된 기관·단체는 교육프로그램 운영비와 매니저 활동 수당을 향후 3년간 지원 받게된다.

특히, 2017년에 개관한 두드림서구평생학습관(화정1권역)은 거점행복학습센터로 지정되어 월별 매니저 회의, 배움의 한마당 행사 추진, 성과공유집 제작 등 행복학습센터들의 허브 역할을 할 계획이다.

한편, 서구는 지난해에도 총 10개소의 행복학습센터에서 45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700여명의 주민들이 참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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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산 기자 (ikbc88@hana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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