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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천 고흥경찰서장, ‘자치분권-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캠페인’ 동참

기사입력 2021-01-14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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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통신뉴스=박석장 기자]14일 김진천 고흥경찰서장은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에 동참하고 자치경찰제 정착에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송귀근 고흥군수의 지명을 받아 챌린지에 동참한 김진천 서장은  “자치경찰제가 도입되면 선제적, 예방적 경찰활동과 주민 친화적 치안서비스 제공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다음 챌린지 동참자로 박상진 고흥소방서장, 신권식 한국전력 고흥지서장, 이홍재 고흥수협장을 지목했다.
 

김 서장은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캠페인에도 동참했다.

김 서장은 김정희 고흥교육지원청 교육장의 지목을 받아 어린이 보호를 최우선하는 문화 정착을  위해 참여했다고 밝혔다. 또한 “이번 챌린지를 계기로 어린이들의 교통안전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기 바란다.”며 다음 릴레이 참여자로 조현숙 녹색어머니회 회장, 장익 모범운전자회 회장, 김소열 고흥 여객 대표를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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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석장 기자 (ikbc88@hana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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