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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키와니스 한국지구, 법무보호복지공단 광주전남지부에 위문물품 등 기부

기사입력 2020-11-20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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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통신뉴스=박은정 기자] 국제 키와니스 한국지구(총재 구승룡)가 지난 19일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광주전남지부(지부장 문창수)에 위문방문하여 법무보호사업비 100만원과 위문물품(60만원 상당)을 기부하였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국제키와니스 한국지구 구승룡 총재와 제 7지역 추인식 총재, 빛고을 클럽 오승준 회장 등 9분이 방문하였으며, 법무보호대상자들의 자립과 지지를 위하여 위문금과 화장품, 화장지, 칫솔세트, 라면 등의 생필품을 기부하였다. 이날 기증된 위문금과 물품은 법무보호대상자들의 자립과 생활을 위하여 사용될 예정이다.
 
구승룡 총재는 "우리 키와니스는 젊은이들과 어른들에게 공동체 서비스를 수행할 수 있는 기회와 리더쉽 기술을 발전시킬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조직을 후원합니다. 이번에 우리 키와니스 한국지구의 위문금과 물품으로 법무보호대상자들이 공동체에 더욱 빨리 적응하고 자립하는데 기여하였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제키와니스는 “오늘을 통해 수많은 내일들을 변화시킵니다”라는 목적으로 한명의 어린이와 하나의 집단을 한 번에 하나씩 변화시키고자하는 범세계적인 자원봉사단체이며, 국제키와니스 한국지구는 1967년에 처음 우리나라에 들어왔으며 사단법인 봉사단체로 장애인, 미혼모, 노인 등 사회 취약계층과 천재지변 피해 등 다방면으로 도움과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단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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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기자 (ikbc88@hana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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