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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체육중 이창한 선수, 주니어 복싱 국가대표 선발

기사입력 2020-11-19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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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 복싱 국가대표에 선발된 광주체육중 이창한 선수

[중앙통신뉴스=박은정 기자]광주체육중학교 이창한 선수(3년)가 15~19일 충남 청양 다목적체육관에서 열린 2021년 ‘Youth 및 Junior 복싱 국가대표 선발대회’ -48kg급에서 금메달을 획득해 주니어 국가대표로 선발되었다.

이창한 선수는 2학년 때 이미 전국소년체전에서 은메달을 차지했던 재목으로 준결승에서 조병선(성지복싱클럽)을 맞서 빠른 스피드와 노련한 경기운영으로 5:0으로 승리했으며 결승에서는 박동욱(천안오성중학교)을 상대로 빠른 스텝을 바탕으로 한 크로스 공격으로 5:0 심판 전원 일치 판정승을 거두며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창한 선수는 “올해 코로나19로 인해 시합을 못 뛰었고 훈련량도 부족했는데 주니어 국가대표로 선발되어 기쁘다”며 “더 열심히 운동해서 복싱 국가대표가 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김제안 교장은 “코로나 19로 운동시간과 운동량이 부족한 상황에서 주니어 국가대표로 선발돼 자랑스럽고, 우리나라 복싱을 대표할 수 있는 재목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더욱 더 열심히 운동에 전념했으면 좋겠다”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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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기자 (ikbc88@hana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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