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0-11-23 18:32

  • 뉴스 > 문화

남도국악원‘국악의 향연’가을의 정취에 전통음악의 선율을 싣고

기사입력 2020-11-16 10:35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 스토리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0


[중앙통신뉴스] 국립남도국악원은 11월 20일 오후 7시 국립남도국악원 진악당 무대에서 금요국악공감 “국악의 향연”을 실시한다.

16일(월) 국립남도국악원은 추억의 계절 가을에 전통음악의 선율을 가득 담아 코로나19로 지치고 문화적으로 소외 되었던 대중들에게 “코로나19 재 확산 위험을 대비하여 공연 전 발열 체크, 전 관람객 마스크 착용, 객석 띄어 앉기 등 공연 관람 시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을 철저히 준수해 안전한 국악공연을 선보이고자 한다고 전했다.

이를 위해 이번 공연은 성악․기악․무용 전통예술의 풍미를 느낄 수 있는 기악합주<염불도드리, 타령>, 가야금병창<단가 편시춘, 수궁가 중 가자 어서가>, 전통춤 <매향무>, 민요<동백타령, 산타령>, 무용<궁중검무>, <태평소과 사물놀이> 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관람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금요국악공감은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객석 거리두기 운영을 위해 사전 예약으로 선착순 160명을 모집한다. 공연 시작 전후 진도 읍내와 국악원을 오가는 무료 셔틀버스(한 칸 띄어 앉기)를 운영하여 관람객 편의를 도울 계획이다. 공연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국립남도국악원 누리집(http://jindo.gugak.go.kr) 혹은 전화 061-540-4033 장악과에서 안내 받을 수 있다.

 

-Copyright ⓒ중앙통신뉴스 www.ikbc.net 무단복제 및 전재 재배포금지

박은정 기자 (ikbc88@hanmail.net)

댓글0

스팸방지코드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