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0-11-27 22:42

  • 뉴스 > 경제

[광주] 서구-신용보증재단, 특례보증 지원 협약

기사입력 2016-03-08 16:44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 스토리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광주 서구(구청장 임우진)는 8일 광주신용보증재단(이사장 정석주)과 특례보증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업무추진에 나섰다.

 

서구는 1억원을 출연하고, 광주신용보증재단은 출연금의 15배인 15억원의 범위 내에서 보증한도가 소진될 때까지 서구 관내 소기업 및 영세 소상공인에게 보증하게 된다.

 

특례보증 대상은 서구에 소재하는 소상공인과 협동조합으로 업체당 최고 2,000만원 한도 내에서 최장 5년 상환으로 대출을 보장 받을 수 있다.

 

소상공인과 자영업자가 대출받을 경우 3%대 중후반 수준의 저금리 혜택을 받게 되며 재단보증료도 평균 보증료보다 약 0.2% 저렴한 연 1%로 이용할 수 있다.

 

임우진 서구청장은 “이번 특례보증을 통해 담보물이 없거나 자금사정이 어려운 소기업 및 영세 소상공인들의 경영안정을 도모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Copyrights ⓒ네티즌과 함께하는 중앙통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광주.전남.대전.세종.부산.서울 실시간 뉴스 및 동영상제공>

 

이종화 기자 ()

댓글0

스팸방지코드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