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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체력100 '영암체력인증센터' 개소식 열려

기사입력 2020-10-29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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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통신뉴스=김상언 기자] 영암군은 29일 세한대학교 복지회관에서 '국민체력100 영암체력인증센터' 개소식을 가졌다.

 

개소식에는 전동평 영암군수, 이승훈 세한대학교총장, 강찬원 영암군의장 ,노영미, 고천수 영암군의원, 이보라미, 우승희 전남도의원, 김성애 영암교육지원청교육장, 김재무 전라남도체육회장, 이봉영 영암군체육회장 등 50여명의 기관사회단체장이 참석하였다.

 

이날 영암군과 세한스포츠클럽은 업무협약을 통해 군민의 체력증진과 건강한 삶을 위해 지속적으로 상호 협력관계를 유지해 나가기로 하였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추진하고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주관하는 국민체력100 사업은 과학적 체력관리프로그램 제공을 통해 군민의 건강을 증진하고, 개인별 체력진단 및 맟춤형 운동처방으로 생활체육 참여 동기를 부여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영암체력인증센터는 영암군이 세한스포츠 클럽에 위탁해 운영하며 이용료는 무료이며 대상은 성인(만19세∼64세), 어르신(만65세 이상), 청소년(만13세∼18세)이며 체력측정 및 그에 따른 운동처방, 체력관리지원 등의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체력수준 우수자에 대해서는 체력인증서를 발급하여 생활체육에 대한 열의를 높여나갈 전망이다.

 

또한, 군 부사관 및 국영항공사 승무원 채용 등 각종 채용 시험에 체력항목이 반영되는 만큼 타도시로의 이동 거리를 줄여 지역 주민의 이용 만족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판단된다.

 

 

전동평 영암군수는 “생활체육은 평생을 살아가는 동안 끊임없이 우리의 건강과 체력을 뒷받침해줘 삶의 질을 높여줄 매우 중요하며 필수적인 요소”라며 “영암체력인증센터가 이러한 생활체육을 이끌어나가 군민들의 건강과 체력을 증진시키는 것은 물론, 군민이 행복한 영암으로 나아가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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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언 기자 (ikbc88@hana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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