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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11-26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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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AI헬스케어 기업.협회와 '인공지능 비즈니스 기반 조성' 협약

기사입력 2020-10-28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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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문인력 양성 위한 광주법인·사무소·AI스마트헬스케어 종합지원센터 추진
- 기업·협회 “AI헬스케어 분야 인재육성·새로운 일자리 창출 적극 협력”
- 이용섭 시장 “세계적 인공지능 도시 성장동력 기대…일자리 창출에 역량 집중”

 

 

[중앙통신뉴스=윤 산 기자]광주광역시는 28일 오후 서울 강남구 동궁빌딩 6층 ㈜뉴로젠 회의실에서 인공지능 헬스케어 전문기업인 ㈜뉴로젠과 테크하임㈜, 국민건강 증진을 위해 설립된 비영리 법인인 한국스마트헬스케어협회와 각각 광주형 인공지능 비즈니스 기반 조성을 위한 45~47번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을 체결한 기업은 법인설립 및 지역사무소 설립, 협회는 AI스마트헬스케어 종합지원센터 설립을 추진하는 등 광주 인공지능 생태계 조성에 적극 협력키로 했다.

 

업무협약에는 이용섭 광주광역시장, 탁용석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원장,  한국스마트헬스케어협회 심기준 회장, 이세환 부회장, 뉴로젠의 권영혁 대표이사, 박종성 기술총괄 CTO, 테크하임 이원용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업무협약을 통해 ㈜뉴로젠은 인공지능 기반 치매 조기진단 분야, 테크하임㈜는 의료영상 처리 분야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각각 광주법인 및 사무실 설립 추진, 한국스마트헬스케어협회는 스마트헬스케어 산업 활성화를 위한 AI스마트헬스케어 종합지원센터 설립을 추진하는 등 인공지능 기반 생태계 조성 및 광주지역 신규 일자리 창출에 적극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주요 협약내용은 ▲인공지능 클러스터 생태계 조성 및 비즈니스 플랫폼 구축을 위한 기술·정책 자문 ▲인공지능분야 인재육성과 일자리 창출을 위한 AI스마트헬스케어 종합지원센터 설립 협력 및 광주법인 및 지역사무소 신설 추진 ▲AI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다양한 기업지원 프로그램 개발·운영 및 기업홍보 ▲인공지능 분야 전문인력 교육 및 취업 프로그램 기획·추진 등이다.

 

한국스마트헬스케어협회 심기준 회장, 뉴로젠 권영혁 대표, 테크하임 이원용 대표는 “협약 후 광주 AI 산업생태계 조성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할 계획이다”면서 “특히 인공지능 헬스케어 분야 인재육성 및 일자리 창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용섭 시장은 “광주는 광주의 4대 주력산업인 자동차, 에너지, 헬스케어, 문화콘텐츠를 AI와 접목시켜 광주만의 경쟁력을 지닌 산업으로 육성시켜 나가려고 한다”며 “오늘 AI헬스케어 전문기업 및 협회와 업무협약 체결로 동력이 확보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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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산 기자 (ikbc88@hana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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