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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신세계, 패션업계 코로나 극복 지원 '코리아패션마켓 시즌2' 개최

기사입력 2020-10-27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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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신세계

 

[중앙통신뉴스=박은정 기자] ㈜광주신세계(대표이사 이동훈)는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주최하는 2020 코리아세일페스타 일환으로 오는 10월 30일부터 11월 5일까지 최대 60% 할인해 1층 이벤트홀에서 패션업계 코로나 극복을 지원하기 위해 대규모 패션상품 특별할인판매 행사인 ‘코리아패션마켓 시즌2’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 6월 시즌1에는 신세계강남점에서 처음 선보였다. 이번 행사는 광주신세계를 비롯해 강남점, 센텀시티점, 대구신세계에서 진행한다. 점포 확대를 통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패션업계의 재고 소진과 현금 유동성 확보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참여 브랜드는 갤럭시, 갤럭시라이프스타일, 캠브리지, LAP, 보니스팍스, 버커루, TBJ, 카운테마라셔츠, 와이드앵글, 모노크롬이다. 이중 LAP, 보니스팍스, 버커루, TBJ, 카운테마라셔츠, 와이드앵글, 모노크롬은 온라인 판매도 동시 진행한다.
 
이번 코리아패션마켓은 롯데·신세계·현대백화점 온·오프라인 매장이 모두 참여하며 전문 온라인 플랫폼의 경우 네이버, 무신사, W컨셉 등이 참여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는 여성, 남성, 캐주얼, 아웃도어, 골프, 아동, 잡화 등 약 270여개 패션 브랜드가 참가하며, 특가 상품 판매전을 통해 다양한 상품을 파격적인 가격으로 판매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지역농가와 중소기업과의 상생 행사도 마련했다.
 
신세계는 신한카드와 손 잡고 지역농가와 중소기업이 만든 천연 꿀, 유기농 매실청 등 5만원 상당의 가공식품을 담은 '신세계 상생꾸러미'를 선보인다. 명칭은 '착한소비 지원 프로젝트' 행사로 11월 6일부터 12일까지 진행된다.
 
전사 기준 총 1만개의 물량을 준비했으며, 행사 기간 동안 신세계 신한카드로 1만원에 판매한다. 6일부터 선착순으로 구입 가능하며 5일 오후 6시부터 신세계백화점 앱을 통해 사전 구매 신청이 가능하다.
 
이어 광주신세계와 본점, 강남점, 센텀시티점 등에서는 신세계와 중소기업유통센터 등과 함께 '우수 중소기업 특별전'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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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기자 (ikbc88@hana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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