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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양우 문체부 장관, 영암 K-방역 현장 점검 나서

기사입력 2020-10-27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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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통신뉴스=김상언 기자]   영암군은 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지난 25일 '2020 휴엔케어 여자오픈 골프대회' 방역상황을 점검하고 국내 프로스포츠 활성화를 위해 사우스링스영암CC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날 박양우 장관은 전동평 영암군수, 최형열 전남도 기업도시담당관, 김순미 KLPGA 수석부회장, 양덕준 서남해안레저(주) 회장 등과 간담회를 갖고 대회 추진현황, 방역상황, KLPGA 경기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한 후, 대회장을 직접 둘러보며 방역상황 등을 점검하였다.

 

현장방문 후에는 자리를 옮겨 서삼석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영암·무안·신안), 김영록 전남도지사, 장석웅 전남도 교육감, 전동평 영암군수, 강찬원 영암군의회 의장 등 지역의 주요 기관장들과 함께 간담회에 참석하여 문화관광 및 스포츠발전을 위한 지역 현안사업 해결에 대해 논의했다.

 

 

영암군은 주요 현안사업으로 ▲영산호 수상복합레저파크 조성사업 등 3개 사업에 대해 현 추진상황과 앞으로의 계획을 공유하고, 국회와 문화체육관광부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요청했다.

 

전동평 영암군수는 “지역발전을 위해 바쁜 일정에도 흔쾌히 자리에 참석해주신 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 문화관광·스포츠 발전을 위한 현안사업 해결을 위해 국회와 중앙부처, 그리고 전남도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한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2일부터 개최 된 KLPGA 투어 「2020 휴엔케어 여자오픈」은 최종합계 9언더파 207타를 기록한 이소미(21)가 김보아(25)를 1타 차로 제치고 지난해 KLPGA 투어에 데뷔한 이후 40번째 대회에서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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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언 기자 (ikbc88@hana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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