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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 장평면, '장흥찹쌀 주산지 활성화' 사업비 32억 확보

기사입력 2020-10-06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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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통신뉴스=김성태 기자]장흥군 장평면(면장 문병욱)이 2021년 장흥형 지역활력 특성화사업 공모에 ‘정남진 장흥찹쌀 주산지 활성화사업’이 최종 선정돼 사업비 32억을 확보했다.

 

장흥군은 읍·면이 가지고 있는 비교우위 자원을 활용한 지역 특색사업을 발굴해 지역별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장흥형 지역활력 특성화사업’ 공모를 진행했다.

 

지역 최초로 읍·면 행정대상 공모사업을 추진한 것으로, 평가위원회(외부전문가 6, 내부 행정공무원 1)를 구성해 대상 사업을 선정했다.

 

평가기준에 따라 1차 서면평가(40%)와 2차 현장학인 및 PPT 발표평가(60%) 심사를 통하여 2개읍·면을 최종 선정하여 내년도 본 예산에 사업비를 편성하여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장평면은 면민 60%이상이 용두농협과 찹쌀 계약재배(770㏊)로 단일지역으로는 전국 최대 생산지라는 점에서 착안해 ‘정남진 장흥찹쌀 주산지 활성화사업’을 주제로 이번 공모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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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태 기자 (ikbc88@hana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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