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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1-18 19:35

‘수마(水魔)’가 삼켜버린 나주 마을과 들녘

기사입력 2020-08-09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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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주 구진포 장어식도락 거리 모습

 

[중앙통신뉴스=장호남 기자]7일과 8일 이틀 간 최대 390mm의 집중 호우로 나주시 다시면 죽산·신석·가흥리 마을과 죽산교 인근 농경지(다시들·죽산들) 수백ha가 온통 물에 잠겨있다. [나주시 제공]

 

▲ 나주 죽산교와 죽산보. 교량 끝지점 침수된 농경지

 

▲ 나주시 다시면 농경지 침수피해 현장

 

▲ 이틀 간 최대 390mm로 온통 물바다가 된 나주 다시들

 

▲ 하늘에서 내려다 본 나주 죽산교. 죽산교 아래 황토빛 영산강물이 흐르고 있다

 

▲ 나주 다시면복암리고분군(사적404호)과 주변 농경지 침수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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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호남 기자 (ikbc88@hana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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