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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2-28 18:57

[포토] 수줍은 5월의 여왕 ‘작약꽃’

기사입력 2020-05-21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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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통신뉴스] 전남 장흥군 용산면 송전마을 앞 들판에 '수줍음'이라는 꽃말의 '작약꽃'이 활짝 피었다.

 

 

꽃이 아름다워 함박꽃으로도 불리는 작약은 관상용으로도 재배하며, 뿌리는 진통,빈혈, 타박상 등의 약재로 널리 쓰인다. [사진:장흥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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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태 기자 (ikbc88@hana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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