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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신세계, 3일부터 “봄 정기세일” 나선다

기사입력 2020-04-01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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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신세계 제공


[중앙통신뉴스=박은정 기자] ㈜광주신세계(대표이사 이동훈)는 오는 3일부터 19일까지 봄 정기세일을 통해 본격적인 봄의 시작을 알린다고 밝혔다.

 

화사한 색감의 신상품과 다양한 브랜드의 인기 제품을 대거 선보이며 주춤했던 소비심리 띄우기에 나선 광주신세계는 이번 봄 정기세일을 맞아 '골프페어', '메종 드 신세계' 등 매출이 보증된 주력 대형행사를 준비했다. 여기에 사은행사까지 더해 봄 맞이 쇼핑에 나서는 고객을 선점한다는 계획이다.

 

먼저 지난 3월 27일부터 12일까지 '골프페어'를 열고 할인 행사, 단독 상품을 선보인다. 라운딩 시즌을 앞두고 6층 골프전문관에서는 여러 골프클럽과 용품를 만날 수 있다.

 

이와 함께 신세계백화점 대표 생활장르 이벤트인 '메종 드 신세계'는 내달 3일부터 19일까지 세일 전기간에 걸쳐 진행된다. 이번 메종 드 신세계에서는 4가지 테마에 맞춰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인다. 신혼 부부를 위한 거실, 중년 부부를 위한 거실, 아이가 있는 집을 위한 거실, 완벽한 휴식을 위한 침실 등으로 나눴다.

 

우선 신혼 부부를 위한 아이템으로는 집에서 편하게 TV 시리즈물을 즐길 수 있는 삼성 QLED TV와 까사미아 소파를 준비했으며 중년 부부를 위한 상품은 스트레스리스 리클라이너, 숏즈위젤 와인 잔 등이 있고, 아이와 함께 사는 고객을 위해 발뮤다 스탠스, 휴대용 공기청정기 등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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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기자 (ikbc88@hana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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