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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으로 떠나는 인문학 여행..‘별빛.달빛여행’ 참가 신청

기사입력 2019-07-05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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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통신뉴스=김호근 기자]전남 담양군(군수 최형식)이 인문학 명사와 함께하는 ‘담양 별빛·달빛여행’ 프로그램의 참가자를 모집한다.

 

별빛.달빛여행 프로그램은 죽녹원 정문 봉황루에서 시작해 담양의 인문학 이야기를 전해 들으며 대숲 산책로를 거닐고, 영산강문화공원에서 플라타너스 ‘별이 쏟아지는 밤길’과 함께 낭만 가득한 버스킹 공연을 감상하는 프로그램이다.

 

영산강문화공원 플라터너스 ‘별이 쏟아지는 밤길’은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남도맛기행 8권역 ‘죽녹원 일원 야간조명 콘텐츠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해 핫 플레이스로 급부상하고 있는 곳이다.

 

군 관계자는 “담양 인문학 명사가 전해주는 담양의 숨은 이야기와 여름밤을 수놓은 별과 함께하는 음악은 지친 마음에 활력을 불어넣어 줄 것”이라며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1회당 선착순 30명을 모집하며 참가비는 5천원이다. 참가신청은 행사일 이틀 전까지 담양군 문화관광 홈페이지(tour.damyang.go.kr)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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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근 기자 (ikbc88@hana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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