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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컬럼] 보형물 삽입술 부작용 최소화 '스마트 발기부전 수술법'

기사입력 2016-03-09 오후 4:49:25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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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기부전 증상을 겪는 중년 남성들이 증가 추세를 보이면서 치료법 또한 높은 관심을 얻고 있다. 그 중에서도 보형물 삽입술은 발기부전 증상을 효과적으로 개선하는 방법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발기부전 보형물 삽입술은 굴곡형 보형물 삽입술과 팽창형 보형물 삽입술 두 가지로 나뉜다.  약물치료 등으로도 발기부전 증상이 호전 기미를 보이지 않는다면 두 가지의 수술적인 방법을 고려해볼 수 있다.

 

▲ 아담스비뇨기과 이무연 원장


 
굴곡형 보형물 삽입술은 반영구적 효과를 자랑하고 국소마취로도 진행이 가능하며 수술 과정이 간단하다는 장점을 갖추고 있다. 또한 팽창형 보형물 삽입술은 자연 발기와 유사하고 음경의 강직도 등이 뛰어나다.
 
발기부전 보형물 삽입술에 대해 많은 이들이 발기부전 재발 또는 부작용에 대해 궁금해하기 마련. 음경을 직접적으로 건드리는 수술적인 방법인 만큼 혹시라도 발기부전 증상이 재발하거나 부작용을 초래하지는 않을까 노심초사하게 되는 것이다.
 
보형물 삽입술의 경우 굴곡형 혹은 팽창형의 보형물을 삽입하는 원리인 만큼 발기부전 재발 가능성은 현저히 낮다는게 전문가들의 공통된 의견이다. 다만 수술 경험이 충분치 않은 의사가 시술하면 염증 등의 부작용, 혹은 음경 모양의 변형, 보형물 돌출, 사용 시 불편감 등 여러 부작용에 노출될 수 있다.

 

평균적으로 경험이 충분치 않은 의사가 보형물 삽입술을 시술할 경우 염증 발생 확률이 50%에 육박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따라서 임상 경험이 풍부한 의사를 통해 보형물 삽입술을 받는 것이 부작용 예방의 첫 번째 조건이라 할 수 있다.
 
최근에는 보형물 삽입술에 대한 부작용을 최소화한 '스마트 발기부전 수술법'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아담스 발기부전 클리닉 이무연 원장이 직접 개발한 스마트 발기부전 수술법은 팽창형 보형물 삽입 수술법을 더욱 발전시킨 방법이다.


실제로 아담스비뇨기과에서는 최근 5년 간 스마트 발기부전 수술을 받은 환자들 가운데 부작용 보고가 단 한 차례도 없을 만큼 뛰어난 사후 관리를 보여주고 있다.

 

아담스비뇨기과 이무연 원장은 "스마트 발기부전 수술은 팽창형 보형물 삽입술을 바탕으로 개발한 첨단 발기부전 수술법"이라며 "기존 2시간 이상 걸리던 수술 시간을 40분으로 단축시켰을 뿐 아니라 염증 발생 확률도 1000분의 1 수준이어서 안심하고 수술을 받을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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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하 기자 (ikbc88@hana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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