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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신세계, ‘K-Sale Day’로 정부의 내수 활성화 대책 동참

기사입력 2015-11-18 오후 5:03:16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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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신세계는 지난 10월 40% 가까운 매출 신장을 기록하며 특수를 톡톡히 누린 ‘블랙프라이데이’를 잇는 또 하나의 야심작 ‘K-Sale Day’를 준비하며, 정부의 내수 활성화 대책에 적극 동참하기 위해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신세계는 ‘100대 K-Sale Day 축하상품’, 지금까지 세일에 참여하지 않았던 ‘세일 미 참여 브랜드 특별 할인’, ‘세일 폭 확대’ 등 ‘K-Sale Day’를 대규모 행사로 준비해 매출 특수와 내수 활성화 촉진, 두 마리 토끼를 다 잡는다는 계획이다.

 

먼저 패션, 잡화, 생활, 식품 등 모든 장르에서 절반 이하의 가격으로 할인된 상품을 선보이는 ‘100대 K-Sale Day 축하상품’을 준비했다.

 

이어 이번 K-Sale Day에는 기존에 세일에 참여하지 않았던 버버리, 아르마니꼴레지오니 등 해외 유명 브랜드들도 세일에 참여해 전례 없는 고객의 호응을 이끌어 낼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광주신세계는 가격할인뿐만 아니라 상품권 증정 행사를 추가적으로 기획해 매출 극대화를 유도한다는 계획이다.

 
▲ ‘원터 슈즈 페어’

 

광주신세계는 오는 20일부터 겨울 패션의 포인트가 될 감각적인 겨울 부츠들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는 ‘윈터 슈즈 페어’를 펼친다.

 

소다, 바바라, 탠디, 바이네르, 닥스, 가버, 씸 등 유명 슈즈 브랜드가 대거 참여해 최대 70% 할인된 가격으로 겨울 인기 부츠를 다채롭게 선보인다.

 

소다 앵클부츠 23만 8천원, 바바라 앵클부츠 15만 8천원, 롱부츠 25만원, 씸 롱부츠를 26만 8천원 등에 판매한다.

 

또한 탠디, 소다, 바이네르에서는 신던 낡은 부츠를 깨끗하고 반짝이는 부츠로 만들어 줄 부츠 클리닝 서비스도 준비하는 등 이벤트도 다양하다.

 

▲ ‘리빙 페어’

 

이어 11월 20일부터 12월 6일까지는 가구, 침구, 주방용품, 식기제품 등 뛰어난 기능과 고급스런 디자인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신세계백화점의 생활용품을 초특가로 기획한 ‘리빙 페어’를 선보인다.

 

각 장르의 대표 생활용품 브랜드들이 모두 참여해 인기 상품을 최대 50% 할인하는 이 행사에서는 가격할인은 물론 다양한 브랜드별 사은품과 상품권까지 혜택도 풍성하다.

 

차세르 무쇠냄비 9만 9천원, 실리트 스테인리스 냄비 4종 세트 19만 8천원, 로얄덜튼 접시 세트 1만원, 블루에어 공기청정기 85만원, 다이슨 청소기 59만 8천원, 바세티 침구세트 38만 4천원 등 올해 마지막 세일인 만큼 초특가로 기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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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기자 (ikbc88@hana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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