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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점율 0% ‘용구비어’, 초보창업아이템으로 각광

기사입력 2015-11-18 오후 4:46:54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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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 창업자라면 누구나 창업 리스크에 대한 불안감이 있기 마련인데, 이런 불안감을 ‘폐점율 0%’라는 단어 하나로 창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브랜드가 있어 눈길을 끈다.


프랜차이즈 전문기업 ㈜YBFC가 운영중인 스몰비어 카페 ‘용구비어’는 0%에 가까운 폐점율과 파격적인 지원혜택으로 론칭부터 지금까지 지속적으로 초보창업아이템으로 각광받고 있다.

 

폐점율 0%외에도 ‘용구비어’가 초보창업 아이템으로 인기를 끄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다. 우선 가장 큰 이유는 소자본창업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창업리스크가 걱정인 예비창업자의 경우 큰 돈을 처음부터 투자하기보다 소자본으로 시작하는 것이 부담이 덜 되기 때문.

 

또, 체계적인 가맹점 관리를 꼽을 수 있는데, ‘용구비어’는 1:1 전담 슈퍼바이저가 각각의 매장을 전담해 수시로 매장을 방문한다. 이에 본사와 점주 사이에 불만이 쌓일 틈이 없을 뿐만 아니라 신뢰도도 두텁다. 신뢰감이 쌓이다 보니 점주 1인이 3,4개의 매장을 운영하는 경우가 많다.

 

끝으로 지속적인 메뉴개발을 들 수 있다. 이는 250여개 매장의 점주들이 하나같이 입을 모아 ‘용구비어’의 경쟁력이라고 말한다. 1년에 4회, 매 분기별로 트렌드에 맞춘 신메뉴 개발은 젊은 세대들의 취향을 저격해 신규 고객 유입뿐 아니라 기존고객 유지에도 큰 도움을 준다.

 

이와 관련해 ‘용구비어’ 가맹사업본부 조허정 대표는 “술집창업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용구비어’는 하나의 희망이 될 수 있는 브랜드라고 생각한다. 점주의 입장에서 먼저 생각하다 보니 250개의 가맹점이 생겨났다. 앞으로도 스몰비어창업을 희망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1위 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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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기자 (ikbc88@hana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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