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종합 > 지방자치뉴스

수원 자원봉사센터-아주대학교대학원, 담양 호우 피해주민에 생필품 기탁

기사입력 2020-08-12 오후 7:40:14 입력
페이스북 트위터


 

[중앙통신뉴스=전정호 기자]수원시 자원봉사센터와 아주대학교대학원이 담양군의 집중호우 피해 주민을 위해  컵라면, 생수, 화장지, 즉석밥을 기탁했다.
 
이날 담양을 찾은 이용영 수원시 자원봉사센터 상임이사와 아주대학교 김흥식 공공정책대학원장은 “집중 호우에 따른 피해 주민을 위해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고자 기탁하게 됐다”며, “힘겨운 시기이지만 모두가 힘을 모아 이겨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집중호우 피해로 힘든 시기에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기 위한 따뜻한 손길에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기탁받은 생필품은 집중호우 피해 주민께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Copyrights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광주.전남.부산.대전.세종.서울 실시간 뉴스 및 동영상제공>

 

전정호 기자 (ikbc88@hanamail.net)

최근기사

네티즌 의견
내용은 200자 이내로 적어야합니다. 기사와 무관한 글은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스팸방지코드  )
의견
쓰기

최근 가장 많이 본 기사인물

  1. 이용섭
  2. 구충곤
  3. 이승옥
  4. 신우철
  5. 최형식
  6. 김영록
  7. 김철우
  8. 명현관
  9. 정종순
  10. 이동진
  11. 전동평
  12. 임택
  13. 김준성
  14. 문인
  15. 서대석
최근 가장 많이 본 기사인물은 독자들이 기사인물에 대한
클릭수(읽기)가 실시간으로 적용된 것입니다.

최근 가장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