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종합 > 지방자치뉴스

진도군 '코로나19 유입 차단' 진도대교 발열체크장 운영 재개

기사입력 2020-07-02 오후 5:12:09 입력
페이스북 트위터


 

[중앙통신뉴스=한광백 기자]진도군이 코로나19 지역유입을 차단하기 위한 진도대교 발열체크장 운영을 지난 1일부터 재개 했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 2월부터 5월까지 진도대교 발열체크장을 운영, 72일간 차량 36만대와 71만명을 검사하여 확진자 ‘0명’을 기록하며 ‘청정진도’로 각인됐다. 그러나 최근 6월 말경 광주와 목포에서 확진자가 연속적으로 발생하면서 지역사회 코로나19 유입을 우려하여 다시 한번 진도대교 발열체크장 운영을 재개 했다.

 

발열체크장은 진도대교에 일일 44명, 3교대로 종일 운영하며 진입하는 차량의 탑승자 전원을 발열체크 하고 있다.

 

안전생활지원과 관계자는 “전 공직자가 군민과 함께 코로나19의 청정진도 유입을 막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으며, 군민께서도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마스크를 착용해주실 것을 부탁 드린다”며 예방수칙을 준수해줄 것을 당부 하였다.

 

 

-Copyrights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광주.전남.부산.대전.세종.서울 실시간 뉴스 및 동영상제공>

한광백 기자 (ikbc88@hanamail.net)

최근기사

네티즌 의견
내용은 200자 이내로 적어야합니다. 기사와 무관한 글은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스팸방지코드  )
의견
쓰기

최근 가장 많이 본 기사인물

  1. 이용섭
  2. 구충곤
  3. 신우철
  4. 이승옥
  5. 김영록
  6. 최형식
  7. 김철우
  8. 명현관
  9. 정종순
  10. 전동평
  11. 이동진
  12. 임택
  13. 김준성
  14. 서대석
  15. 이낙연
최근 가장 많이 본 기사인물은 독자들이 기사인물에 대한
클릭수(읽기)가 실시간으로 적용된 것입니다.

최근 가장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