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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 주작산자연휴양림', 11일부터 전면 운영 재개

기사입력 2020-05-10 오후 9:43:39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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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작산자연휴양림 전경

 

[중앙통신뉴스=강천수 기자]전남 강진군이 코로나 19로 운영을 중단했던 주작산자연휴양림을 11일부터 전면 운영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현재 휴양관은 자가격리시설로 지정·운영 중으로 휴양관 1동(10실)을 제외한 숲속의 집 17동, 한옥펜션 11동, 야영데크 10개소, 산책·등산로가 개방된다.

 

지난 임시휴관 동안 신축을 완료한 덕룡실(14평), 봉황실(22평), 에메랄드실(29평)도 손님맞이 준비를 마쳤으며 휴양림 내 올리브와 산수유를 식재하여 볼거리를 더했다. 풀베기 작업과 객실과 야외시설에 대한 방역 및 소독 또한 마쳤다.

 

한편, 강진군 신전면에 소재한 주작산자연휴양림은 지난 2007년에 개장했다. 169ha, 29동(38실)을 갖추고 있으며 연간 숙박객과 등산객을 포함 약 6만여 명이 방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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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천수 기자 (ikbc88@hana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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