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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 보길도 해상서 '견공 피하려다' 차량 추락

기사입력 2020-04-25 오후 9:54:30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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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도해경 제공

 

[중앙통신뉴스=김광배 기자]지난 24일 완도 보길도 부황리 앞 해상에서 차량 추락사고가 발생했다.


25일 완도해양경찰서(서장 박제수)에 따르면 이날 밤 11시43분경 A씨(33세, 남)가 자차를 이용 사촌 형 집으로 이동 중 도로에 나온 개를 보고 피하려다 보길도 부황리 앞 해상으로 추락하였으며, A씨는 자력으로 차에서 이탈한 후 119를 경유 완도 해경상황실로 신고 접수 하였다. 

이에 완도해경은 신고 접수 11분만에 현장에 도착하여 A씨의 안전상태확인 결과 이상이 없었고 해상오염도 발생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한편 A씨는 노화보건소에서 치료 후 귀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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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배 기자 (ikbc88@hana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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