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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협, ‘코로나19 위기극복 후원금’ 2억원 기탁

기사입력 2020-03-23 오후 3:36:58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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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건강관리협회 채종일 회장(우측)과 조재현 사무총장(좌측)

 

[중앙통신뉴스=박은정 기자] 한국건강관리협회(회장 채종일, 이하 “건협”) 는 지난 20일 코로나19 확산방지와 위기극복을 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후원금 2억원을 기탁했다.

 

이 후원금은 코로나19로 고통을 겪고 있는 의료진과 취약계층 등을 위한 마스크, 손소독제, 방역조치 및 생필품 등을 지원하는데 사용될 예정이다.

 

건협 채종일 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모두들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지만 이럴 때일수록 서로 돕고 힘을 합쳐야한다.”며 “이번 성금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많은 분들과 의료진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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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기자 (ikbc88@hana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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