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종합 > 사회

무안군 현경면, 새마을부녀회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

기사입력 2020-02-05 오후 7:06:51 입력
페이스북 트위터


 

[중앙통신뉴스=박석장 기자] 무안군 현경면(면장 조수정)은 새마을부녀회(회장 박창심)와 함께 5일 영농폐기물을 집중 수거하였다.

 

이번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를 위해 현경면 45개 마을 부녀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였으며, 마을안길 및 경작지 등에 방치되어 있는 플라스틱 농약병 및 농약봉지류 등 영농폐기물 2톤 여를 수거했다.

 

현경면과 부녀회는 매년 환경정비를 위해 영농폐기물 수거행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폐기물 수거에 그치지 않고 한국환경공단에 이를 판매하여 그 수익금으로 관내 어르신과 어려운 이웃 및 지역행사에 사용하기로 협의했다.

 

 

 

-Copyrights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광주.전남.부산.대전.세종.서울 실시간 뉴스 및 동영상제공>


 

박석장 기자 (ikbc88@hanamail.net)

최근기사

네티즌 의견
내용은 200자 이내로 적어야합니다. 기사와 무관한 글은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스팸방지코드  )
의견
쓰기

최근 가장 많이 본 기사인물

  1. 이용섭
  2. 이승옥
  3. 신우철
  4. 구충곤
  5. 최형식
  6. 김영록
  7. 김철우
  8. 명현관
  9. 이동진
  10. 전동평
  11. 정종순
  12. 김준성
  13. 임택
  14. 서대석
  15. 이낙연
최근 가장 많이 본 기사인물은 독자들이 기사인물에 대한
클릭수(읽기)가 실시간으로 적용된 것입니다.

최근 가장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