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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 ‘봄 내음’ 가득한 ‘황설리화’

기사입력 2020-02-03 오후 4:31:56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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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성군 제공

 

[중앙통신뉴스]봄의 문턱에 들어선 3일 장성군 영천리 김종우 씨 댁 뒷마당에 핀 황설리화가 ‘봄 내음’ 가득한 노란 미소를 짓는다.

 

▲ 장성군 제공

 

황설리화는 동지섣달 무렵에 피어서 납매(臘梅)로도 불린다. 잎이 돋아나기 전인 3월 무렵까지 은은한 향을 간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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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기자 (ikbc88@hana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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