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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선관위, 특정 후보 홍보 유인물 살포 조사 중

기사입력 2020-01-22 오후 2:22:59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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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통신뉴스] 총선 시계가 빨라지고 있는 가운데 민주당 (나주.화순)경선을 앞두고 특정 후보를 홍보하는 유인물이 배포돼 나주시선거관리위원회가 조사에 착수했다.

 

22일(수) 나주시선거관리위원회 및 제보자에 따르면 지난 20일 오후 나주시 빛가람동 상가에서 지역원로 및 전·현직 시·도의원들 지지 선언을 담은 나주 지역신문의 복사본 유인물이 뿌려졌다.

 

나주시 선거관리위원회는 “지금까지 조사된 유인물 배포 행위는 선거법 위반 행위에 해당한다”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 민주당 (나주.화순) 모 예비후보 측은 "선관위와 경찰은 즉각 이런 불법 유인물이 무차별 뿌려지는 걸 단속하라”라면서 "선관위는 전 직원을 풀어서라도 유인물을 뿌린 사람과 배후를 찾아 엄중히 다스려야 할 것"이라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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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하 기자 (ikbc8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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