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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전라남도 농정업무 종합평가 “최우수상” 쾌거

기사입력 2019-11-13 오후 3:40:00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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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승옥 강진군수가 영농현장(벼 첫 수확)에 방문하여 농업인을 격려하고 있다

 

[중앙통신뉴스=강천수 기자] 강진군이 농업인의 소득증대와 행복한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차별화된 농업.농촌 시책 추진을 인정받아 2019년 전라남도 농정업무 종합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2019 농정업무 종합평가’는 농정업무 우수 추진 시·군에 대한 시상을 통해 사기를 높이고 농업발전과 농가소득 향상을 위한 경영혁신 등 창조적 농정추진 활성화를 유도하기 위한 것으로 ▲농업.농촌활성화 ▲친환경 농업 ▲농산물 판로확대 및 농식품산업 육성 ▲환경친화형 녹색축산 육성 ▲동물방역 및 축산위생 강화 ▲가점 등 총 6개 분야 30개 항목에 걸쳐 농정업무 전반에 대해 평가했다.

 

이번 평가에서 강진군은 전라남도 22개 시군 중 억대 고소득 농업인 육성, 자체시책개발, 친환경농업 업무, 농산물 직거래 활성화, 녹색축산 육성 등의 주요 농정시책 추진에 대한 높은 성과를 인정받았다.

 

특히 이승옥 강진군수의 군정철학이 담긴 민선7기 농업분야 공약사항 중 생산자와 소비자간 직거래 활성화에서 목표 대비 140% 달성한 것을 비롯해 체계적인 마케팅 전략과 지속적인 농특산물 구매고객 D/B구축을 통한 매출액 증가(고객 76,637명, 매출 10억2천700만 원), 농림축수산업 고부가가치 육성, 농업분야 일자리 창출 등에서 매우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승옥 강진군수는 “이번 농정업무 종합평가 최우수상 수상은 우리군의 농정분야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꾸준한 노력의 결과” 라고 말하며 “농업은 강진군 경제의 근간이기 때문에, 농업인 모두가 고루 잘 살 수 있는 여건을 만들기 위해 항상 고민하고 있다. 사람이 돌아오는 농촌, 걱정 없이 농사짓고 소비하는 나라를 위한 농정의 대전환을 강진에서부터 농업인 중심의 농정을 실현해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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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천수 기자 (ikbc88@hana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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