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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자연그대로 소안도 노지 감귤 본격 출하

기사입력 2019-11-05 오후 12:13:19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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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통신뉴스] 완도자연그대로 노지 감귤이 10월 28일 첫 수확을 시작으로 11월 4일부터는 본격 출하된다.
 
완도 소안도 노지 감귤은 60농가에서 약 25ha를 재배하고 있으며, 올해 생산량은 150t 정도로 예상하고 있다.
 
소안도 감귤은 많은 일조량과 해풍을 맞고 자라 당도가 높고, 밤낮의 일교차가 커 껍질이 얇고 새콤달콤한 맛이 뛰어나며, 다른 지역의 감귤에 비하여 20일 정도 장기 보관이 가능, 한번 구입하면 오랫동안 두고 먹을 수 있어 소비자들로부터 인기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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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하 기자 (ikbc8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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