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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축사 악취저감 미생물배양실 건립 ‘박차’

- 농촌진흥청 농촌지도기반조성 사업 국비예산 25억 원 확보

기사입력 2019-10-22 오후 12:31:50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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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통신뉴스] 전남 담양군(군수 최형식)이 축사 악취로 인한 주민 생활권 침해 및 갈등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농촌진흥청 농촌지도기반조성 사업 25억 원(국비 12.5억 원, 군비 12.5억 원)을 확보해 2020년까지 660㎡ 규모의 축사 악취저감 미생물배양실을 건립한다.

 

군은 현재 군 농업기술센터에서 연간 140∼150톤의 친환경 미생물을 공급하고 있지만 기존의 미생물 배양시설로는 담양군의 전체 축사 악취의 해결이 어려운 실정으로, 신규로 축사 악취저감 미생물배양실을 건립해 악취 악취저감 미생물 과 농업용미생물을 연간 250∼300톤 공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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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근 기자 (ikbc8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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