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종합 > 사회

완도항내 해상에서 60대 변사자 발견돼

기사입력 2019-10-19 오후 7:20:30 입력
페이스북 트위터


[중앙통신뉴스=김광배 기자]지난 18일 완도항내 해상에서 변사자가 발견 되었다. 완도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아침 7시 36분경 완도항내 안벽과 선박사이에 엎드린 상태로 끼어있는 변사자를 지나가는 B씨(남, 45세)가 발견하여 119를 경유, 완도해경 상황실로 신고접수 되었다.

 

이에 완도해경구조대와 순찰차를 급파, 119구조대에서 7시 47분 변사자를 육상으로 인양하였고 완도소재병원에 안치하였다.

 

완도해경관계자에 따르면 “의사소견은 익사이며 지문을 조회하여 변사자 A씨(남, 68세, 통영거주)로 신원을 확인하였고, 사고경위에 대해서는 조사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Copyrights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광주.전남.부산.대전.세종.서울 실시간 뉴스 및 동영상제공>


 

김광배 기자 (ikbc88@hanamail.net)

최근기사

네티즌 의견
내용은 200자 이내로 적어야합니다. 기사와 무관한 글은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스팸방지코드  )
의견
쓰기

최근 가장 많이 본 기사인물

  1. 이용섭
  2. 이승옥
  3. 구충곤
  4. 신우철
  5. 최형식
  6. 김철우
  7. 명현관
  8. 김영록
  9. 이동진
  10. 정종순
  11. 임택
  12. 김준성
  13. 전동평
  14. 이낙연
  15. 문인
최근 가장 많이 본 기사인물은 독자들이 기사인물에 대한
클릭수(읽기)가 실시간으로 적용된 것입니다.

최근 가장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