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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농생명연구센터, ‘의료대마 합법화’로 농가 소득원 기대

기사입력 2019-09-30 오후 6:25:38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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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통신뉴스=박종하 기자](재)전남생물산업진흥원 친환경농생명연구센터(센터장 조일규, 이하 친환경센터)는 지난 26일 한국카나비노이드협회(협회장 권용현), 땅끝바이오(대표이사 윤영석)와 대마산업육성 및 지역경제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의 주 내용은 의료대마 국산화를 위한 공동연구개발, 생태계 조성과 발전을 위한 업무 연계 등이며 아울러 세 기관의 인력풀과 인프라를 공동 활용하고 교육 및 정보공유 활동을 적극 전개하여 대마재배농가 육성 및 응용제품개발 등 기업지원에 적극 협력하는 것이다.

 

곡성 친환경센터 협약식에 참석한 권용현 협회장은 우리나라 대마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첫 발을 전남에서 시작했음을 강조했으며 비록 합법화는 늦었지만 산학연관이 합심하고 노력해서 세계로 진출하자고 다짐했다.

 

또한 땅끝바이오 윤영석 대표는 종자산업에 관심을 표명하면서 종자의 보존과 개량이 본 사업만큼 중요하다고 말하면서 종자산업에도 협력하자고 제안했다.

 

친환경센터 조일규 센터장은 "시작은 세 기관이지만 향후 수십개의 기관이 참여하게 될 것임을 확신하였으며 의료 대마분야 산업활성화가 곡성농가 소득 증대원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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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하 기자 (ikbc88@hana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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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햄프리
    2019-10-02 오후 9:14:06
    대마산업화에 23년동안 정진한 麻蜂이병수 입니다ㅡ 사랑은 관심 대마산업화ㆍ의료화 강추 합니다ㅡ언젠가 만날때가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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