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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 찿은 배드민턴 국가대표 후보선수들”

-국가대표 후보선수단 66명, 하니움에서 구슬땀

기사입력 2019-08-28 오후 4:58:14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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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통신뉴스] 화순군(군수 구충곤)은 배드민턴 국가대표 후보선수단이 지난 12일부터 화순의 랜드마크인 하니움문화스포츠센터에서 하계 전지훈련 중이라고 밝혔다.

 

김학균 감독, 코치 5명, 선수 60명(남자선수 30명·여자선수 30명)으로 12일 시작한 국가대표 후보선수단의 전지훈련은 오는 31일까지 20일간 진행한다.

 

한편, 군은 국가대표 후보선수단뿐 아니라 전국의 배드민턴 선수단이 전지훈련을 위해 화순을 찾으면서 스포츠 메카로서 화순의 위상을 다지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이바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배드민턴 국가대표 후보선수단 등 여러 선수단이 매년 우리 화순에서 전지훈련을 하면서 화순이 전지훈련지로 주목받고 있다”며 “더 많은 선수가 전지훈련을 위해 화순을 찾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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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하 기자 (ikbc8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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