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종합 > 지방자치뉴스

추석 명절 앞두고 담양 ‘대숲맑은 조기햅쌀’ 수확 시작

기사입력 2019-08-27 오후 4:25:11 입력
페이스북 트위터


 

[중앙통신뉴스=김호근 기자]민족 고유명절 추석을 앞두고 영산강 시원의 청정지역 담양의 ‘대숲맑은 조기햅쌀’ 수확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군에 따르면, 지난 26일 봉산면 삼지리 김덕수씨 농가의 햅쌀단지 0.3ha를 시작으로 9월초까지 ‘대숲맑은 조기햅쌀 단지’ 76농가 58ha에 대해 본격적인 벼 베기에 들어갔다.
 

대숲맑은 조기햅쌀단지에서 생산된 햅쌀은 금성농협 RPC에서 전량 산물벼로 수매하여 소포장(4kg, 10kg) 단위로 가공해 전국 롯데슈퍼, 롯데마트에서 높은 가격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에 수확한 품종은 전남1호(조명벼)의 조생종 벼로 전라남도 농업기술원에서 개발한 품종으로 냉해에 강하고 밥맛이 매우 뛰어나 올해 410여 톤의 쌀을 생산, 6억여 원의 농가소득을 올릴 것으로 보고 있다. 

 

군 관계자는 “9월초까지 수확을 완료해 올 추석에도 대숲맑은 햅쌀이 소비자의 밥상에 오를 수 있도록 판매 및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Copyrights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광주.전남.부산.대전.세종.서울 실시간 뉴스 및 동영상제공>

김호근 기자 (ikbc88@hanamail.net)

최근기사

네티즌 의견
내용은 200자 이내로 적어야합니다. 기사와 무관한 글은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스팸방지코드  )
의견
쓰기

최근 가장 많이 본 기사인물

  1. 이용섭
  2. 이승옥
  3. 구충곤
  4. 신우철
  5. 최형식
  6. 김철우
  7. 김영록
  8. 명현관
  9. 정종순
  10. 이동진
  11. 임택
  12. 김준성
  13. 전동평
  14. 손금주
  15. 문인
최근 가장 많이 본 기사인물은 독자들이 기사인물에 대한
클릭수(읽기)가 실시간으로 적용된 것입니다.

최근 가장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