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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갑석 의원, “광주시 2020년 메가톤급 국비 확보 청신호”

- 송 의원 “역대 최대 2조6200억 규모 국비 확보에 총력 다할 것”

기사입력 2019-08-20 오후 5:52:08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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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통신뉴스=박종하 기자]더불어민주당 송갑석 국회의원(광주 서구갑)이 지난 19일(월)부터 이틀간 광주시 및 서구청 실국장단과 연속 국비확보 간담회를 개최하고 2020년 광주시 국비확보를 위한 총력전에 나섰다.

 

2020년 광주시 국비지원 요구액은 역대 최대인 2조6200억원 규모로, 송갑석 의원이 지난해 확보한 사상 최고의 국비 확정액 2조2,102억원보다 4천억원 이상 증가한 것이며 국회 예결위원인 송 의원이 후반기 예산안조정소위원으로 예상돼 이같은 메가톤급 국비 확보에 청신호가 켜질 것으로 보인다.

 

송갑석 의원은 “2019년 광주시 국비 2조원대를 개척한 기세를 몰아 2020년에도 역대 최대규모의 국비를 확보하는 데 총력을 다하겠다”며 “형식과 장소에 구애되지 않는 시·구청 상시 공조체제를 유지하고, 광주를 대표하는 여당의원으로서 광주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내기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13·14번째 찾아가는 민원실로 개최된 이번 연속 간담회는 19일 광주 서구청 상황실, 20일(화) 광주광역시의회 대회의실에서 진행됐으며, 광주형일자리를 비롯한 지역 일자리 창출 및 광주 주력산업 발전 등 2020년 국비지원 및 현안건의사업 30건을 비롯해 생활SOC, 교통, 문화 등 지역주민의 시급한 요구가 담긴 각 분야별 주요 안건을 집중적으로 다뤘다.

 

한편 송 의원은 지난해 국회 예산 심의과정에서 본회의 의결 직전까지 당 지도부 및 행정부를 끈질기게 설득, 광주형 일자리 등 광주시 2019년 국비를 당초 정부안보다 2,023억원 증액시키며 광주 주요 현안 사업예산을 모두 살려내는 쾌거를 이뤘다.

 

510조원대의 2020년 예산안은 20일 기재부의 실무작업을 마치고 당정협의 등을 거쳐 이달 말 확정, 내달 3일 국회에 제출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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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하 기자 (ikbc88@hana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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