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종합 > 지방자치뉴스

배드민턴 청소년대표팀, 화순서 전지훈련‘구슬땀’

기사입력 2019-08-06 오후 4:40:31 입력
페이스북 트위터


 

[중앙통신뉴스=박종하 기자]배드민턴 청소년대표팀(감독 이재호)이 지난달 28일부터 하니움 문화스포츠센터와 이용대 체육관에서 전지훈련을 하고 있다.

 

6일 화순군(군수 구충곤)에 따르면, 남녀 선수 40명과 코치.의료진 7명으로 구성된 선수단은 오는 16일까지 20여 일 동안 화순에서 합숙하며 훈련할 예정이다.

 

이번 전지훈련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기금을 후원으로 대한체육회가 주최하고 대한배드민턴협회가 주관해 진행하고 있다.

 

배드민턴 청소년대표팀은 지난해에도 화순에서 전지훈련을 했다. 화순군의 뛰어난 체육 시설과 적극적인 지원이 대표팀을 다시 화순으로 이끌었다.

 

군 관계자는 “배드민턴 청소년대표팀 선수단이 다시 화순군을 방문해주셔서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선수들이 10월에 인도네시아 수라바야에서 열리는 아시아주니어선수권대회에서 최고의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스포츠 메카 화순은 지난달 전국 복싱선수 전지훈련에 이어 이번 배드민턴 선수단 전지훈련 유치까지 명실공히 전지훈련 최적지로 각광 받고 있다.

 

 

-Copyrights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광주.전남.부산.대전.세종.서울 실시간 뉴스 및 동영상제공>


 

박종하 기자 (ikbc88@hanamail.net)

최근기사

네티즌 의견
내용은 200자 이내로 적어야합니다. 기사와 무관한 글은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스팸방지코드  )
의견
쓰기

최근 가장 많이 본 기사인물

  1. 이용섭
  2. 이승옥
  3. 구충곤
  4. 신우철
  5. 최형식
  6. 김철우
  7. 김영록
  8. 명현관
  9. 이동진
  10. 정종순
  11. 임택
  12. 전동평
  13. 김준성
  14. 서대석
  15. 이낙연
최근 가장 많이 본 기사인물은 독자들이 기사인물에 대한
클릭수(읽기)가 실시간으로 적용된 것입니다.

최근 가장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