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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신세계 골프.아동 매장 최신 트랜드로 재오픈..선풍적 인기몰이 중

기사입력 2019-07-17 오후 6:01:51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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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통신뉴스=박은정 기자]㈜광주신세계(최민도 대표이사)는 올해 새로운 모습으로 재탄생 하기 위해 전층 리뉴얼 공사를 진행 중에 있다.

 

이중 지난 7월 8일에 골프 17개 브랜드와 아동 엘림, 봉쁘앙 등 신규 브랜드를 포함한 30개 브랜드가 재오픈 한 골프·아동 매장이 지난 일주일간 전년 대비 두 자릿수의 높은 신장률을 보이면서 최근 트랜드를 감안해 새롭게 디자인 된 매장과 신규 입점된 브랜드와 동반 시너지로 고객들에게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주된 요인으로는 골프·아동 매장이 최신 트랜드로 재오픈 했다. 옛것의 느낌을 살려낸 골조에 세련된 디자인을 가미시켜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을 경험 할 수 있는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골프 아동매장에 방문한 한 고객은 “새롭다. 기준과 달리 광주에서는 볼 수 없는 디자인으로 다시 한번 찾게 하는 마력 같은 부분들이 많다’고 평가 했다.

 

 

새롭게 변화된 매장과 함께 골드키즈라는 신조어가 나오면서 요즘에는 1~2명의 자녀에게 돈을 아끼지 않는 현상이 지속되면서 아동·유아부문 매출 역시 꾸준히 늘고 있다.

 

또한 태어날 때부터 애지중지 키우다 보니 수유하고 기저귀 갈고 하는 것에 민감하게 생각하는 부모들이 많다. 이에 미래 잠재 고객 확보와 부모들의 관심도를 감안해 광주신세계가 유아휴게실을 기존 대비 2배로 시설을 확대해 오픈 했다.

 


한편, 골프가 레저, 취미 활동을 즐기는 직장인이 증가하며 골프를 즐기는 인구가 나날이 증가하고 있다.

 

지난 2018년 11월 대한골프협회(KGA)가 발표한 ‘2017년 한국골프지표 조사발표’에 따르면, 20세 이상 인구 4,203만 명 대비 골프 경험인구는 761만 명으로 조사되었으며, 2017년 한 해 국내 골프 활동인구는 약 636만 명으로, 20세 이상 인구 10명 중 1.5명이 활동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연령대별로는 40대가 가장 높으며, 경제 활동이 활발한 직장인 골퍼들이 많은 비율을 차지한다. 다시 말해 젊은 신규 골프 입문자들이 늘어 나고 있는 것이 골프 활성화에 원동력으로 분석 되고 있다.

 

 

이에 광주신세계가 골프매장을 새롭게 리뉴얼과 동시에 광주 지역 백화점 중에 골프샵을 유일하게 운영중에 있는 시타실 등을 업그레이드해 지난 7월 8일에 새롭게 선보였다.

 

이번 리뉴얼을 통해 트랙맨 4.0을 시타실에 새롭게 도입했다. 트랙맨 4.0은 PGA, LPGA 투어 선수들의 스윙분석으로 사용되는 스윙전문분석기로 광주신세계 골프샵은 트랙맨을 통해 데이터를 근간으로 한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스윙분석이 가능하다.

 

실제 코스 플레이를 하는 듯한 느낌의 초현실적인 3D코스는 보다 정확한 스윙분석에 도움을 준다. 이를 통해, 고객 개개인의 스윙 구질 분석이 가능하고 본인에게 가장 적합하고 합리적인 클럽 구입이 가능하며 고객들에게 만족도 역시 매우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관계자가 전했다.

 

이와 함께 PXG클럽을 새롭게 입점한다. 골프샵에서는 PXG 피팅예약이 가능하며 이를 통해 본인에게 적합한 클럽을 선택할 수 있다. PXG 입점일은 광주점 리뉴얼 오픈일인 7월 8일(월) 이후에 입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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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기자 (ikbc88@hana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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