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종합 > 지방자치뉴스

장흥군 부산면 주민자치위원회, 남해군 문화역사유적지 탐방

기사입력 2019-04-30 오후 3:26:35 입력
페이스북 트위터


▲ 사진:장흥군 제공

 

[중앙통신뉴스=김성태 기자] 전남 장흥군 부산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홍영배)는 지난 29일 경남 사천시와 남해군 문화역사유적지를 탐방했다고 전했다.

 

30일 군에 따르면, 주민자치위원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벤치마킹은 65건의 향토문화자원을 관리하고 있는 부산면의 문화유산 보존과 함께 자치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

 

이날 홍영배 주민자치위원장은 “차별화된 역사문화 유적지를 탐방하는 보람있는 벤치마킹이 되었다며 부산면 주민자치위원회의 차별화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친목도모와 화합의 장이 되였다" 고 말했다.

 

문병길 부산면장은 “소득증대 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하는 등 차별화된 부산면 주민자치위원회는 2003년부터 운영하고 있어 주민자치 실현을 위한 다양한 활동에 위로와 격려를 하기 위해 벤치마킹에 함께 동참했다.”고 말했다.

 

 

 

 

 

-Copyrights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광주.전남.부산.대전.세종.서울 실시간 뉴스 및 동영상제공>

김성태 기자 (ikbc88@hanmail.net)

최근기사

네티즌 의견
내용은 200자 이내로 적어야합니다. 기사와 무관한 글은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스팸방지코드  )
의견
쓰기

최근 가장 많이 본 기사인물

  1. 이용섭
  2. 이승옥
  3. 구충곤
  4. 신우철
  5. 김영록
  6. 명현관
  7. 최형식
  8. 김철우
  9. 정종순
  10. 임택
  11. 이동진
  12. 전동평
  13. 김준성
  14. 이윤행
  15. 이낙연
최근 가장 많이 본 기사인물은 독자들이 기사인물에 대한
클릭수(읽기)가 실시간으로 적용된 것입니다.

최근 가장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