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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 버들농산영농조합법인 류충연 대표, 산불 피해 이재민 위로

기사입력 2019-04-19 오후 5:42:49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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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통신뉴스=김봉길 기자]지난 17일 영암군 신북면 소재 버들농산영농조합법인(대표 류충연)이 대형산물 피해가 극심한 지역인 강원도 고성군을 방문하여 지역특산품인 황토 고구마1,000박스(4천만원 상당)를 전달하고 이재민을 위로했다,

 

류충연 대표는 “이재민 분들에게 작으나마 위로가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번 방문을 추진하였으며 피해 현장을 직접 접하니 피해가 생각보다 커 많은 인적․물적 피해로 상심이 크실게 절실히 느껴진다”며 “산불지역 이재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에 복귀할수 있도록 전국민이 피해지역에 대한 관심과 지원이 확산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류충연 대표는 이외에도 영암군인재육성 장학금 기탁과 불우이웃돕기 등에 지원을 하는 등 지역민들의 칭송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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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봉길 기자 (ikbc88@hana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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